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넓게, 개인적인 생각이고 우리나라 전 국토의 70%가 산입니다. 산이 있다고 하는 것은 나무가 그만큼 있다는 것이고 산소가 나무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몰라, 중국 베이징 같으면 나무가 워낙 없기 때문에 이런 산소발생기를 사용한다고 하면 그렇지만 옛날에 베이징 올림핑이 있고 나서 오토바이 마후라가 없어진 것 있지 않습니까? 매연 때문에 전기오토바이를 많이 했는데, 그리고 저는 특히나 우리경주 같은 경우는 양쪽으로 저 북쪽으로 포항제철이 있고 이쪽으로는 현대자동차가 있지만 사실은 매연에 그렇게 자동차는 전국, 어쩔 수 없는 추세니까 그나마 경주 같은 경우는 공기가 저는 맑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주민자치센터나 헬스장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이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주민자치센터에 회원들이 사실은 필요로 하다, 그런 어떤 요구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저도 아직 제 지역에서도 이런 민원이나 요구사항은 저도 뭐 들어보지는 못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불 났길래 앞전에 사실은 1차 추경 때 좀 올렸는 것, 예산에 한 절반 정도가 투입이 됐고 그러다 보니까 있는 데는 있고 없는 데는 없고 이러다 보니까 뭐 돌아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가격도 사실은 만만찮은 1대당 340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이거를 처음에 경로당 쪽에도 이야기를 하는 것, 경로당에 한 몇 군데 지역에 경로당에 물어 보니까 회장님들이 다 필요 없대요.
이 비싼 것 갖다 놓으면 우리 어른들 손 대면 고장 날까 싶어서 아예 사용을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하여튼 본인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꼭 필요하면 해야 되는 부분이 있지만 하여튼 신중하게 검토해야 될 필요가 안 있겠나 그런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