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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277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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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앞으로도 그런 일들이 있다면 발본색원해서 명예훼손이라든지 엄정하게 법적인 대응을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그렇게 치면 우리 현재 언론사에도 물론 홍보담당관실하고 약간 별개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마는 언론사에 지원되는 사업이 있잖아요. 그 지원되는 사업이 자기들 필요할 때는 적극적으로 협조요청해 놓고 지원해 놓고 나면 뒤에 돌아서 가지고 별것 아닌 것 가지고 까는.

이거는 뭔가 잘못됐다, 이거를 봤을 때 시의원들을 길들이기 하는 비슷한 그런 방식으로, 아무 래도 이게 주민의 대표로서 와 있는, 진출해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시의원들 길들이기 하는 그런 방식인가, 저는 사실 이게 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도 누구보다도 기자들하고는 홍보담당관실에서 스킨쉽을 많이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 좀 브릿지 역할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