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앞으로도 그런 일들이 있다면 발본색원해서 명예훼손이라든지 엄정하게 법적인 대응을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도 그렇게 치면 우리 현재 언론사에도 물론 홍보담당관실하고 약간 별개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마는 언론사에 지원되는 사업이 있잖아요. 그 지원되는 사업이 자기들 필요할 때는 적극적으로 협조요청해 놓고 지원해 놓고 나면 뒤에 돌아서 가지고 별것 아닌 것 가지고 까는.
이거는 뭔가 잘못됐다, 이거를 봤을 때 시의원들을 길들이기 하는 비슷한 그런 방식으로, 아무 래도 이게 주민의 대표로서 와 있는, 진출해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시의원들 길들이기 하는 그런 방식인가, 저는 사실 이게 좀 아니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도 누구보다도 기자들하고는 홍보담당관실에서 스킨쉽을 많이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 좀 브릿지 역할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