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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8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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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한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여쭤보는데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우리 경주시에 한 해에 일자리 창출, 일자리 사업을 해서 지출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 보거든요.

만만치 않다. 또 지금 그렇지만 일자리를 찾는 분들이 계시고, 일자리를 찾는 분들이 또 계시고. 기존에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시민들한테 어떤 질타를 받는 부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지금 이 조례를 또 과명도 지금 일자리청년정책과인데 일자리인데 이번 기회에 한번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리 경주시 전체에 일자리 추진하는 사업을, 경주시에서 시비를 투입해서 하는 사업, 국비 보조를 받든 전체 사업과 비용 또 효율성 그런 것을 한번 이번 조례를 통해서 한번 짚어보는 계기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떻겠냐. 그래서 어느 누구더라도 시장이 묻든 의원들이 묻든 일자리 경제 우리 경주시 사업 추진하는 사업들이 몇 개 정도가 있느냐, 그러면 파악을 할 수 있는 것이고, 각 과에 흩어진 거 수합을 한번 하셔 가지고 한번 이번 기회에 조례도 바뀌고 내년부터라도 한번, 그래서 우리 일자리창출과가 명실상부하게 일자리 창출, 경주시 일자리를 하는 컨트롤타워다, 그래 되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시민들이 이런 이런 사업, 예를 들어서 일본을 가보면 우리 문화재해설사, 해설, 각 동네 동네마다 있지 않습니까? 문화재가 있다.

그거를 관광객들이 오면 설명해, 지역분들이 설명을 해 주는 그런 사업도 있더라고요. 우리는 경주시에 보면 경주관광안내해설사분들이 관광컨벤션과나 관광과 소개되어서 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 지역분들이 어떤 또 문화재를 설명을 해 주고 내려왔던 역사라든가 이런 부분들 참 인상 깊었거든요. 또 예를 들어서 그런 부분에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제 일자리창출과에서 경주시 전체의 예산, 일자리 창출하는 예산의 맥시멈이 있고 사업군이 있고 종사하시는 분들이 있다, 그러면 이분들이 이 사업은 시대에 맞지 않으면 또 나가고 또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주고, 발굴해 주고 하면 컨트롤타워적인 역할을 한번 해봐줬으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을, 시간은 걸리겠죠, 수합을 하고 있지만.

그렇게 함으로 해 가지고 일자리, 청년일자리과도 좀 더 우리 경주시의 존재감이 있는 과가 될 것이고, 모든 일자리는. 그래서 여기에서 과에다가 예를 들어서 또 협조해서 이 사업은 있으니까 어떠냐 평가를 하고 또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든 퇴보를 시키든 시민 욕구에 맞게 해 주면 좀 더 보람된 일이 되지 않을까 한번 건의를 한번 드려봅니다. 지금은 정부시책이나 이런 부분에 큰 걸 틀을 하지만, 업무야 좀 늘어날 수 있겠지만 한번 조례를 새로 바꾸는 계기를 삼아서 한번 추진해 보는 것도 좀 어떻겠나 건의를 한번 드려봅니다, 정중하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