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자, 광진은요. 과장님이 잘못 생각하고 계신데 광진은 본래 경주에 용강공단이 있던 기업입니다. 자, 그러면 뭐냐 하면 제가 투자유치과에서 또 같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마는 이 30개 일반산업단지 중에 과연 우량기업, 중견기업이 한 기업이라도 있었느냐는 것입니다.
대복이공하고 다스하고 인희하고 몇 군데 있는데요, 이것들도 옛날에, 다스는 옛날에 천북에 있었고요. 대복이공 아닙니까, 그 공장 외에는 거의 없습니다. 쏠라이트도 온 지가 25년 되었고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일반산단에 이렇게 많이 되면 숫자만 늘어났지, 실질적으로 우량기업이나 중견기업들이 들어오기에는 너무 열악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에서 물류센터를 기아모비스에서 경주시에다가 요구를 했는데 경주시가 못 받아 주잖아요. 땅이 없어서 못 해 주잖아요.
그러면 기업들은 대기업들은요. . 하나 들어오려면 적어도 공장들이 30만 평 이상을 요구합니다.
우량기업들, 맞지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