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자금이라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이거는 뭐냐 하면 모든 산업단지라든지 모든 것은 사업 측에 계획서가 있습니다. 사업 승인을 받기 위해서 우리 시청이나 도에다가 제출하는 계획서가 있습니다.
그 사업계획서대로 시행을 안 하기 때문에 준공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선에 승인만 받아놓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냐 하면 우리 시청이라든지 행정기관에서는 어떻게 하냐 하면, 시행이 안 될 때는 대부분이 우리 보면 개발계획변경을 해 줘 버립니다.
쉽게 그 사람들 오히려 사업이 주최가, 우리가 행정 관리감독을 해야 될 우리 시가 그 사람들한테 지끌려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망하든 말든 망하는 것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자기들 망하는 것이지, 계획대로 자기들이 안 하면 우리는 제재를 하고 사업계획 변경서 빨리 해서 안 하면 행정조치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행정조치를 안 하고 봐 주고 경상도 말로 봐 주고 봐 주고 하기 때문에 이게 준공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냐 하면 자기가 어느 정도 딱 개발해 놓고 딱 분양시켜서 돈 될따 싶으면 뒤로 까지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30개 중에 16개가 지금 준공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문제가요.
저는 웃기는 게 경주시가 정말로 필요한 국가산단이나 첨단산업단지나 아니면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나 아니면 이런 것은 아예 없습니다. 지금 이제 유치한 게 SMR 국가산단 하나 유치, 뭐 들어올지 안 올지, 뭐 입주가 돼야 들어오는 것이잖아요. 그거 말고는 우리 경주시가 국가산단에 첨단산업단지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다 일반산단인거예요. 이거는 뭐냐 하면 난개발을 유도하고 오히려 이게 난개발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또 하면 이거 허가사항인데 평가공모 및 공모평가위원회가 있습니다.
어느 분으로 구성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