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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9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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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윤 추구는 계속 발생되는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 앞으로 MOU를 체결하고 하는 동네에 그래서 본 위원이 제일 처음에도 물었던 것이 그거 아닙니까? 사업구역을 정할 때, 어떻게 하느냐.

경주시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좀더 반영을 시켜서 하는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서라벌도시가스가 서라벌도시가스의 사업성을 맞춰서 구역을 정하느냐 그러고 나니까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같은 동네에 얼마 떨어지더라도 어느 집에는 서라벌도시가스 공급을 하고 받아서 생활하고 있고 조금 떨어진 집에는 사업성이 맞지 않다, 거리가 있다, 공사비가 많이 든다 공급을 못 받는 거예요. 한 지역 안에서도 예를 들어서 이게 독과점이 아니다 하면 이게 서라벌도시가스, 순수 서라벌도시가스의 사업비로 한다면 우리 경주시에서도 할 말이 없겠지요, 마는 도시와 시비가 든다, 시비 치면 나도 세금을 내는 것이에요, 그 수혜를 받지 못 하는 지역민도.

한 동네 안에 있으면서, 그런 부분들은 경주시에서 좀 강력하게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