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인터넷이나 이런 데 보면 지금 수원시가 예를 들어서 나왔거든요? 수원이 뭐냐면 전국 최초로 새빛민원실을 도입을 했다. 그래서 투 트랙 방식으로 해서 민원인들이 오시면 팀장님, 보통 지금 저희들이 6급 팀장님 다시려면 한 25년, 근 30여 년 가까이 하시잖아요.
전문성을 이용을 해서 우리 부모님들이 연세 드신 부모님들이 대부분이 오시잖아요. 그러면 다른 것까지도 원스톱으로 민원을 처리해서 참 좋다. 그간에는 공무원들이 일 진짜 안 하네 했는데 지금은 그 많던 불만이 싹 사라졌다.
그 사례가 수원시다. 이것을 꼭 한번 보시고 그곳에 가서 벤치마킹 할 것 있으시면 한번 보고 오셔서, 정말 그러잖아요. 한 군데서 일을 다 봐야지.
제가 늘 하는 얘기입니다만 지금 산내나 이런 데는 인구 한 1,200~1,300밖에는 안 되잖아요. 그런데 한 건물에 가서 제일로 많이 이용하는 면사무소 있고 2층에는 농협 있고 3층에는 우체국 있고 4층에 파출소 있으면 그곳에 가면 원스톱으로 모든 일을 다 처리한다 하는 그런 시스템을 앞으로는 만들어야 되지 않겠냐 하는 제 주장이거든요. 그런데 정읍시도 그간에 아니 했던 일을 철저하니 준비해서 정말로 하면, 누굽니까?
시장님실에 계시는 우리 시장님이 손을주 과장 대단하다 하는 이야기 나오지 않겠어요? 그 이야기 듣고 싶지 않으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