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 하면 며칠 전에 나루아트센터에서 평생학습관 개관 기념으로 소통전문가 한 분이 오셔서 강의를 하셨어요. 그런데 그 강의가 끝나고 나서, 제가 그때 행감기간이어서 사실 끝까지 듣고 싶었는데 인사만 하고 왔었거든요. 그런데 끝나고 나서 오신 분들한테, 이후에 어떤 강의들이 있었으면 좋겠는지 강사를 추천을 하고 그런 걸 적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보면 저도 SNS로 인스타그램 같은 것 되게 많이 하는데 요즘 직원분들이예를 들어서 소통이라는 것들 중요하기도 하지만 말하기를 더 잘하고 싶거나 그런, 본인들이 좀더 갖추고 싶은 것들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것들에 대한 니즈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명사들을 부르실 때도 기왕이면 직원분들에게 번거롭긴 하겠지만 조금 의향을 물어보시고 강사들을 초청하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