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소통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홍보관실에서 비슷한 맥락의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보니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민들과 소통을 하고 계시는데 어쨌든 그 부서에 좀 한계성을 가지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유튜브 홍보채널을 보니까‘속속들이 소통경주’를 운영하시는데 구독자수가 그렇게 많지가 많습니다, 실제로 보니까. 그런데 또 의외로 조회수는 구독자수에 비해서는 또 조회가 많은 것 같아요.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구독자수에 비해서는 많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아마 지난번 회의 때도 아마 제가 말씀을 드렸던데 이걸 유튜브 채널을 좀 통합하면 어떨까라는 의견을 드렸을 때 나름대로 사정을 말씀을 하셨는데, 기본적으로 지금은 우리 시민들이 정보를 취득하는 방식이 SNS 그다음 DM을 통해서 많이 받고, 직관적으로 아마 느낄 수는 있지만 실제로 어르신들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저부터도 유튜브를 통해서 정보를 많이 얻고 있거든요. 그랬을 때‘속속들이 소통경주’이거 이름부터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걸 찾아 들어가서 우리 경주를 치면 이게 기본적으로 조회가 뜨지를 않거든요, 실제로 보면.
그렇기 때문에 아마 그, 우리‘와썹경주’인가요? 조금 전에 우리 홍보관실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과 통합을 하든지 아니면 거기에서 연계를 하든지 하는 방식으로 해서 좀 찾아보기 쉽게 해 주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러한 채널들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얘기일 수도 일지도 모르겠지만 실제로 우리 경주시민분들 좀 알리는 게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시민들부터 구독을 좀 많이 하시게끔 만들고, 그러려면 방식은 우리 공직사회부터 시작을 해야 되겠다,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이고. 이것은 SNS를 통해서 좀 가입을 좀 유도, 구독을 좀 유도시키는 방법들에 대한 노력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소통관님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