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APEC 유치 서명을 저도 뭐 10번도 넘게 참여를 했고 뭐 10번, 20번 정도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이번에 뭐 저기 엑스포 같은 경우도 사우디가 돈을 많이 써서 이렇게 얘기하지마는 사우디 돈 많은 거 몰랐었던 거 아니고 그 사람들이 쓸 수 있는 방법으로 돈을 쓸 것을 몰랐었던 거 아니잖아요, 그죠? 그런데 결국은 저는 생각에 이 포커스를 어디에 맞추어야 되는지를 몰라서, 국내에서는 많이 떠들었는데 실질적으로 개별적인 정말 중요한 선은 놓쳐서 이런 일이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 이거 엑스포 같은 경우도 참, APEC 같은 경우도 우리가 어디다가 초점을 맞추어야 되는지를 좀 더 정확하게 판단하셔 가지고 그렇게 홍보를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저는 뭐 그런 생각이 좀 들어서 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안에서, 경주 안에서 깃발 달고 다니고 뭐 차 붙이고 다닌다고, 물론 시민들의 호응이 중요하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안에서 계속 떠들어도 이것이 이제 전달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고 또 이거 심사할 때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시민들의 호응도만으로 그것이 된다 그러면은 못 할 수가 없지 않나, 다들 그렇게 할 수 있잖아요, 그죠? 근데 정말 준비해야 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부분을 좀 더 정확하게 판단하시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밖으로 드러나 보이는 이런 홍보가 아니고 정말 실사에 대비해서 무엇을 해야 되는지, 우리가 갖추어야 되는 소프트웨어 이 부분이 무엇인지 대해서 판단하셔서 그걸 더 열심히 하는 것이 저는 더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만 계속 뭐 밖으로 보이는 것만 저희는 그것밖에 볼 수가 없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