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명의 상 30이지만 실제 활동입니다. 그런데 그 이거 뭐 조만한 행사 가지고 내부적으로 행사 내부 가지고 내 마찰 생기고 저 내용 다 알고, 차마 여기서 말을 못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 한혼 학술대회하고 저 뭡니까?
신라국학경연대회 작년, 그 작년에 실제 예산보고서 주시고예, 필요하면 오늘 내라도 제가 부위원장님하고 한번 이 유림학술 해가 한번 그쪽에 한 번 방문하고 오겠습니다. 이게 사실 너무 변질돼 가지고 저는 정말 청년유도회 회원들이 제대로 활동하면 좋겠는데 지금은 거의 연령이 차 다 가버리고 지금 그 뭐 실질적으로 명단만 30명이고 실제 활동 10명 안 되고, 그나마 이것도 유도회장은 허수아비고. 이런 행사하는 데 차라리 이거를 주체를 유도회로 바꾸라 그랬습니다.
바꾸라고. 이거를 예산해서 그 2월 초에는 협의해가 유도회 내에서도 그쪽에도 그런데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뭐 주체∙주관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대로는 제가 시작한 행사기 때문에 제가 마무리 한다, 이거 와 이러냐 하면 지금 회원 몇 명 안 되는 거 가지고 실질적으로 그분이 다 유도회 올라가 계시는데... 그래서 이거는 작년, 그 작년 자료 주시면 오늘 내라도 제가 부위원장하고 참석해 늦게라도 그 유도회 한번 참석하겠습니다.
이걸 바꿔야 됩니다. 괜히 몇 명 안 되는 회원 가지고 이거 뭐 돈 한 몇 천만 원 가지고 이거 뭐 사용하는 데서 내부적으로 서로 의견 충돌도 있고 그럴 수밖에 더 있습니까? 실제 관계된 사람 다 저거 하니까.
이거는, 이 2개 관계는 내일 하여튼 전체 계수조정하기 전에 한번 유림에 방문하겠습니다. 해가, 제 취지는 그겁니다. 유림을 바꿔야 됩니다.
유도회로 바꿔야 됩니다. 그래야 유도회가 실제는 유도회장이 향교 정교보다 더 위에입니다. 그 향교가 있는 지역이 전국에 없거든예.
청년유도회 사이에 유도회가 있고 향교는 있는 지역이 있고 없는 지역이 있는데 우리는 뭐 어떻게 돼가 향교가 있는 지역이니까 향교가 유림을 다 그냥 실질적으로 자, 그 장학금 사업 주도권을 다 가지니까네 유도회장이 허수아비가 돼 있어요, 지금 자체가. 거기에 사무국장도 없고. 그래 제가 그 행사 가서 전에 뭐 공개적으로 제가 그때 얘기를 했습니다.
이 두 행사만큼은 유도회에서 직접 하는 걸로 하고 거기에 실제 실무는 청년유도회 회원들이 하는 걸로 하고 뭐 2개 중에 하나를 하든지 바꿔 가지고 그래서 권할 테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우리가 보통 아까 얘기했지만 어떤 예산 나가는 거도 실제 그 안에도 그 집행과정도 우리 실무적으로 봐야 됩니다. 이런 돈 때문에 내[계속] 거기서 뭐 마찰 생기고 더 이상 제가, 제가 처음에 10년 전에 시작할 때 했기 때문에 이번에 와서 파악해 보니까네 이게 좀 병폐는 바꿔야 되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고, 하여튼 오늘 내로 제가 향교 방문하겠습니다. 방문해 가지고 저번에 말해서 제대로 좀 집행될 수 있도록 아예 깎고 추경에 새로 하든가 안 그러면 이래 해서 실질적으로는 주체, 주관을 하나를 유도회를 바꿔 가지고 실무적으로 유도회장의 어떤 전체적인 참여를 보장하든가 그런 식으로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뭐 그 얘기는 실무계장님도알고 계실 겁니다, 아마.
그렇게 알고. 우리 취지는 그겁니다. 다른 질의하실...
이경희 부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