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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오승현 의원 발언

291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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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보기에는 물론 작업은 거의 비슷한데 우리 사업주들이 좀 인권침해가 많다고 저는, 왜 그러냐면 외국인들 여기에서 오랫동안 있는 분들한테 말을 들으면 자기 지역별로 올 거 아니에요? 자기네들은 소통이 되잖아요. 전화기를 보통 지금 다 갖고 있대요.

물어보면. 첫째는 인건비는 좀 우리나라가 세다고 하는데 인권침해, 욕하고 뭐하면 사람 취급하지 않고 그런 문제가 많다고 자기네들끼리 얘기하는 것을 제가 한번 물어봤어요. 솔직히 한번 얘기해 봐라.

우리 대사리 쪽에도 돼지막사가 있고 여러 가지 있어서 그 사람들은 3~4년 있어요. 그 사람들한테 솔직히, 저녁에는 많이 모이더라고. 그리고 또 어디 다리 옆에는 장사 차가 와서 그 사람들끼리만 거기에서 물건을 팔고 사더라고요.

거기에서 제가 한번 살짝 물어본 게 최고 어려운 것은 인권침해. 욕하고 뭐하고 그런 것이 최고 인간으로서 치욕적이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좀 가급적이면, 그것이 이탈이 많다고 그래요.

인권침해. 사람 대우를 안 해 주니까. 그런 것을 좀 우리 외국인 근로자들한테 이탈하지 않도록 한번 주의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