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최일환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전에 페이지 147페이지입니다. 대학가 문화예술 특화거리 조성 제가 한 가지 말씀을 안 드렸는데 청년축제를 할 때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건국대와 세종대 분들만 대상으로 해서 간담회 했던 이유가, 문제를 말씀드렸던 이유가 이번 행사 때 보신 바와 같이 이게 예산이 많이 들어갔었는데 보신다면 연예인을 불러서 어떻게 보면 지역 내 청년들을 위한 축제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대학교 다니는, 두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만 위한 축제였다는 느낌이 많이 강하게 들었거든요.
만약에, 올해도 이 청년페스티벌 개최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 부분 금액을 보니까 거의 연예인을 부르겠다는 뜻으로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연예인만 부른다고 했을 때 효과가 나타날 수 있겠죠. 효과가 나타날 수 있겠지만 그 두 대학교에 거기 학생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지역에 있는 청년들까지 다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축제가 아닌 이상은 다시 한번 고민이 필요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