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최일환 의원 발언
위원 말씀 주신 것처럼 예전에는 문화의 자리가 잡혀있지 않았었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따지면 현재 25회까지 했다면 문화라는 게 자리가 잡혀있어야 하는데 전혀 잡혀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변화를 말씀 주셨는데, 여기서 어떻게 더 변화를 할 것인가 이게 상당히 의문이 들고요. 저는 실효성 없고 그다음에 전국에서 하는 걸 우리 구에서 어떻게 보면 대여해 준다 이런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저는 이 사업 예산은 그만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광진예술 초대전도 마찬가지로 여기를 가보면 아시겠지만 일부 특수만 해당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변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럼 변화는 광진구민 전체가 여기에 다 초대돼서 어떤 예술을 공연하고 아니면 전시하고 이런 부분의 변화이지 않겠습니까?
그들만의 리그 안에서 더 이상 어떻게 변화가 될지 생각이 안 들어서 말씀드린 거라서 저는 여기에 대해서 두 가지, 오래되었다고 하지만 신중하게 고민해서 더 이상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