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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291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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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글쎄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좀 실질적이고 좀 실용성이 높은 거, 그리고 뭔가 좀 인식이 바로 될 만한 거, 뭔가 이런 것을 해야 된다는 것에 목표를 가지고 했으면 쓰겠다. 이렇게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조금은 우리 퀄리티가 좀 떨어진다든지 줘도 안 가지고 간다든지 이런 캐릭터 말고 하나를 주더라도 가족 단위로 오면 하나를 주더라도 뭔가 퀄리티가 있고 갖다 놓고 좀 오랫동안 볼 수 있는 이런 걸로 좀 했으면 쓰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보니까 백정기 의사 관련한 거, 또 전봉준 장군, 박준승, 이렇게 하는데 세 분의 캐릭터를 다 한꺼번에 선정할 것이 아니라 그중에 제일 퀄리티가 좋고 그보다 조금 더 향상해서 오랫동안 대표성을 띨 만한 이런 거가 좀 만들어졌으면 쓰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왕이면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이왕 하는 김에 예산도 부족하면 추경이라도 더 세워서 정말 그거 하나로 뭔가 우리 정읍의 인물들의 상징성이 높아질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을 한번 드리고요. 또 사회서비스 관련해서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복지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면 아마 이 사회서비스 사업에 대한 그 시스템적인 흐름을 잘 모를 거예요. 이게 어떤 사업들을 어떻게 신청이 되고 여기에 투입되는 도비나 시비나 이런 것들이 다 여의치 않을 것 같아서 이 내용에 대한 자료와 한번 위원님들한테 이런 수행 기관이나 또 신청, 이런 부분들, 또 목적,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 번 정도는 알려주시고 또 이분들도 잘 알고 좀 했으면 쓰겠다는 생각이, 우선 저부터 지금 몇 년째 지금 이쪽 자치행정에 있는데 너무 업무 영역이 방대하다 보니까 ‘이런 사업을 하긴 하지’ 하면서 깊이 있게 알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얘기죠.

그래서 저도 한번 공부를 할 겸 또 우리 위원님들도 한번 이런 사업에 대해서 들여다볼 기회를 가질 겸해서 한번 자료를 좀 쉽게, 이해하기 쉽게 초등학교 학생들 가르치듯이 해줄 수 있도록 한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