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아까 말씀드렸던 청소년어울림한마당 이런 것에 대한 연장선인데 사실 북경주 같은 경우 이제 경주 시내랑 이렇게 합해져서 아이들이 행사에 움직이거나 이렇게 될 확률이 좀 낮잖아,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까 그 행사 같은 경우 여덟 번을 1억이면 어른들이 그 인원을 한다 이러면 한 번에 몇 천 만 원을 씁니다, 어른들은. 아이들하고 부모들까지 막 같이 나와서 이렇게 하는 행사였는데 여덟 번이나 진행하면서 1억을 썼는 건 너무 고마운 마음이고, 만약에 올해 어떻게든 내년에 그걸 뭐 살려낼 생각이 있으시면 북경주 같은 경우는 조금 따로 이렇게 한번 계획해 봐 주시는 것도 어떨까, 그냥 뭐 많이는 아니더라도 1년에 한두 번 뭐 청소년문화의집에 우리 교사님들 열심히 하시고 계시는데 중심으로 이렇게 좀 북경주 쪽의 그런 경주가 안강이나 강동에 보면 그런 기회들이 좀 없기는 없거든요.
학교 동아리들이 이쪽저쪽 뭐 중고등학교 같이 모여서 뭘 하거나 이런 건 정말 없기 때문에 그날도 안강에서 있는 학교들 동아리들 제가 참여한 걸 못 본 것 같은데 더 자세히 알아보면 또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들도 한번 좀 고려해 봐주시면 어떨까 여쭤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