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신진호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왜냐하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대표적인 홍보보다 사실 구민들 입장에서는, 쉽게 얘기하면 도서관이나 체육센터 이런 것들을 이용할 때 무슨 광진정보도서관, 중곡문화체육센터도서관 이렇게 도서관 시설로 알지 이것을 시설관리공단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것까지 깊게 아시는 구민들은 많이 없을 거라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설관리공단에 대해 공단을 대표하는 홍보를 더 강화하는 것이 맞는 것이냐, 만약 시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것들이면 좀 납득이 갈 수 있는데 어느 정도, 공단 자체를 홍보하는 것들에 대해서 너무 에너지를 집중하고 예산을 많이 쓰는 것들이 좀 타당한가 그런 부분에 대한 의구심이 들고요. 그다음에 지금 여기 보시면 예산서 처음 에만 봐도 주요 경비별 예산편성 기준에서 기타 영역에서 보면 ‘기관 이미지 등 단순 홍보성 광고비는 편성을 지양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오히려 지양한다고 편성기준을 세워놓고 홍보비는 대폭 상향시켰어요. 그래서 이것들은 편성기준과 맞지 않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