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그래가 그때 165리 공개적으로 공개 다 하고 벌써 일정에 했다가 급히 바꾼 게 그래서 아직까지 165리 거리는 코스 거리 못 갑니다 굉장히 전국적으로 그게 1만 명 이상 오는 유명한 그게 밤길 걷기인데 제가 보니까 그 당시 차바 때 태풍 뒤에 복구했는 것 보면 이래 옹벽이 쫙 올라가, 한 60, 70m 올라가 마지막에 보면 그 도로 폭 끽 해 봐야 10m 안 되는데 그 도로 폭에 뭐라고 합니까? 아스콘 포장. 차라리 나는 그 구간을 한 30m 시멘 포장만 했더라만 그게 해 안 되는 거예요.
이거 옹벽이 70m 올라가가 아스팔트 길에 그때 2016년 비가 오니까 살살 내려가 여기 아스팔트, 아스, 뭡니까? 도로를 파버리니까 이 옹벽 전체가 넘어가버린 것 아닙니까? 진짜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제가 힌남노 때도 복구, 지금 복구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이거 옹벽 올라가가 이 내려오는 경사진 도로 부근은 양쪽으로 한 50m 이 일체로 시멘 포장만 해 버리면 물이 이래 흘러가면 아무 관계없는데 지금 만약에 복구해가 또 이게 도로가 아스콘이라 그러면 아스콘 피해뿌면 자동적으로 이게 넘어가뿌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만큼은 그때 지금 보면 이래 옹벽 쳐가 이렇게 도로 2차선 지나가 이 부분만 옹벽이 길이가 한 30, 40m 되버리면 앞으로 만약에 그래 안 했다 그러면 지금 혹시 힌남노 복구 설계를 우리가 가보겠지만 한번 그것은 보완하십시오. 그게 하필이면 거기가 물이 떨어지는 곳 골짜기거든요.
그러면 골짜기 결국 어떻게 하든 간에 이 옹벽 밑에 도로, 이 경사진 도로 만큼은 패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패면 자동 넘어가버립니다. 그래서 그만큼 제가 한번 내년 예산에 또 관계된 그거나 뭐 철저히 하고 우리 문화도시위원들 가보겠습니다.
저는 제일 가슴 아픈 게 뭐, 복구 안 되도 터널 관계 없는데 신라의 달밤165리가 지금 몇 년 째 못 하고 있어요. 그게 사람들이 참 밤새도록 그 고개를 넘어서 장항으로 해서 토함산 넘어가는 굉장히 추억의 길인데 요새 신라의 달밤 행사 변형된 도로거든요. 그것은 의미 없습니다.
그리고 그 길이 제가, 저는 그때 그 당시에 오래 한 30년간 그쪽에 지역구도 있고 다녀봤지만 가을에 단풍 드라이브 코스로 그만큼 좋은 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단순히 건설과에 힌남노 복구가 아니고요. 경주시 전체 관광도로 관계되기 때문에 지금 가보면 그 경사가 한 30m 넘거든요, 내려가는 길이요.
그 경사를 아스콘으로 하는 이상 아무리 복구해도 이게 넘어가버립니다. 그래 그 부분은 제가 실제 경험담이기 때문에 지금 복구팀은 어느 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