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저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특히나 비가 오는 날 같은 경우에는 우산을 쓰고 두 학생이 교차가 안 되는 인도 폭이 굉장히 협소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여기 보면 필요성을 보면 초등학교 주변 인도 노후화로 인해 사고 조기 차단, 이건 뭐 명시를 비가림막이라고 명시를 해도 안 되겠나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게.
이렇게 봤을 때는 사실은, 저는 뭐 지역에 있다 보니까 압니다만 인도를 보수, 인터로킹을 교체했다 이거는 아닐 거고, 그다음에 저가 말씀드리면 사실은 또 황성동이 이제 땅은 가장 좁으면서 인구가 가장 밀집되어 있다 보니까 용황초등학교 쪽에서도 학부형들이 건의가 들어옵니다, 또,“우리는 왜 안 해 주노.”, 사실은 용황초등학교 주변에도 많이 좁습니다, 인도가. 그리고 시급한 것은 학교 주변도 그렇지만 황성동을 이래 봤을 때에는 인도가 보통 보면 1m 정도는 나와야 두 사람이 차가 안 부딪치고 교차가 되는데 안 되는 부분이 한, 거기에 왜 인도가 원래 좁은 데다가 뭐가 문제냐 하면 전주입니다, 전주. 전주가 인도 위에 전주가 한 400~500 정도 폭이 이래 되니까 그게 떠억 서있으니까 더더군다나 교체가 안 되는 그런 상황.
특히 이제 더군다나 황성동은 더 넓힐 수는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인도 어떤 비가림막도 좋지만 저는 이 장기간으로 이래 봤을 때 이 도로과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지중화를 제가 좀 요청을 드리고 싶어요, 어떤 협의를 해서든지. 물론 한전하고도 협의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지금 시내 중앙 통로를 보면 지중화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따로 도로과 아니고 다른 부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