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얘기가 안 되신 것 같은데 제가 일단 이걸 좀 남겨놓기는 해야 되겠네요,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게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학교가 많이 있었다가 많이 줄면서 결과론적으로는 3개 학교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22년도 예산에도 문제가 있어서 그걸 저희가 간담회까지 하면서 해결을 해 드렸어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이것을 삭감하려고 드는 이유는 기존에 있던, 하다가 그만둔 학부형들에 대한 그분들의 것도 좀 마음을 헤아려드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또 하나, 학교가 갯수가 많았던 시절에 있던 그 금액을 그대로 반영을 하시는 건 형평성의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해서 저는 이걸 지금 어느 부분에 치우치지 않고 하는 과정이기에 저는 이것을 삭감을 하려고 하는 거니까 그래서 조금 아까 제가 팀장님하고도 잠깐 저쪽에서 계시길래 제가 팀장님하고 얘기를 했으니까 얘기 다시 하시고요, 일단은 존치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