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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27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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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그게 지금 2월부터 시작해서 11월까지 진행이 되고, 12월은 전시회 보는 걸로 또 예산이 집행이 됐습니다. 이 세부사업 계획서에서는 볼 수 있는 바로는 안에 원 취지와는 좀 다르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과장님이 보시기에 이 평생교육지원사업에 좀 프로그램이나 안에 세부적인 것들에 대한 보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발달장애인들이 일단 사회적으로 적응하는 기술이라든지 어떤 또래와의 사회성 기술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기회가 일반 아이들보단 좀 적다 보니까, 이러한 예술활동의 취지는 굉장히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시에서 지원을 해 줘서 집 밖으로나 또 학교 밖으로 나와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유도하는 건 굉장히 좋은 사업의 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 이 안에 있는 세부 커리큘럼을 보니까, 정말 아이들의 어떤 창의적인 활동이라든지 아니면 그 예술 프로그램을 좀 좋은 방향으로 유도를 해서 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뒤에 첨부해 놓으신 사진 같은 것들 봐도 그냥 크레파스랑 이렇게 그림 동아리라고 해서 드림워크에서 활동을 하신 분들이 계시는데 물론 아이들이나 선생님들이 그 프로그램에 만족을 하셨다면 뭐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또 24년도에 똑같은 예산으로 진행을 하실 때는 좀 색다른 방향도 한번 제안해 보시고, 또 이 사업을 운영하시는 팀과도 좀 소통을 하셔 가지고 이 아이들이 또 좋은 교육을 제공을 받는 것도 전 되게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제안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소통해 보시고 이 안에 세부적인 프로그램들이 보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