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들었던 이야기 그대로 좀 전해드리면 그 앞쪽에 우리가 6.25 참전 용사 중에 훈장 수훈자분들은 흰색 제복을 입고 계시고, 흰색 제복을. 그것 또 우리가 여러 단체에서 이래 오셨는데 그날은 공통된 하나의 모티브를 갖고 오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왔는데 그날 어르신들 말씀이 우리들한테 통일된 복장을 하나, 조끼가 됐든 야상이 됐든 우리가 단합된 어떤 그런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피복을 좀 제공해 줄 수 없느냐 하는 많은 분들이 건의를 하시더라고요.
우리 참전유공자분들은 유공자 옷을 입고 무슨 보훈단체는 보훈단체 옷을 입고 오시고. 그렇지만 그날 행사는 다 같은 뜻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가격이 저도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고 한번 우리가 그런 옷을 준비를 해 드려서 그날 모였을 때 아마 통일된 마음을 갖고 하는 것이...
그러니 참 그런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이 정도 옷을 하나 받을, 호국 뭐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몇 만 원짜리 옷을 하나 받지 못하는 그런 입장은 아닐 텐데, 하는 그 참전하셨던 분들, 참석하셨던 분들을 말씀을 일단은 그대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