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최일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게 2차정례회 때, 이번에 올해처럼 했던 게 개인적으로는 힘들지 않았거든요. 저는 오히려 한 번에 몰아서 하는 게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 게 5월 달에 하게 되면, 5월 달에 행감하면 나머지 후반기 때 기간이 나름 많이 남아있잖아요? 그러면 그 기간 동안에 공무원분들은 이 기간이 남았으니까, 아직 기간이 남았으니까 개선하겠다 이런 핑곗거리가 될 수 있는 시발점이 된다는 거죠.
차라리 끝에 11월 달에 하다 보면 이미 사업이 다 끝나기 때문에 행감하기가 더 편하기 때문에, 그 행감 끝나고 바로 이어서 예산까지 검토해서 크게 불편한 거 없이 삭감하고 이렇게 진행하는 게 더 깔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건 제 개인적 의견이었고요. 저는 힘들진 않고 더 좋았던 방법이었는데 다른 위원님들이 다 힘들다고 하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