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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79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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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 마무리 말씀하겠습니다. 이 상황 같으면 여유고를 20에서 30 25에서, 본 위원이 여러 기술자, 기술사, 우리 담당 공무원들, 이렇게 문의를 해본 결과 본 위원도 전문직은 아니지만, 일단 사면을 경계를 두고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여유고 10m는 좁다고 표현을 했기 때문에 최소 20에서 30m의 여유고를 두고 작업을 해야 사면 안정화와 이어 현장에서도 안전하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도, 국장님께서도, 담당 팀장도 마찬가지로 그런 부분을 참조해서 안정적으로 좀 이렇게 재협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경주시 공무원의 행정이 열 사람 다 웃게도 할 수도 없고 열 사람 다 울게도 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간격의 소통을 좀 활발히 하셔가지고 되는 사람은 떳떳하게 할 수 있고, 안 되는 사람들도 자기 의견을 강력히 표출해서 어떤 하고자 하는 일에 또 서로가 타협점을 찾을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영남석산에 대해서는 신경 좀 써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올 한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수고 많으셨다는 말과 더불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