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런 곳은 산내나 이런 곳은 멋지게 건물 하나 지어놓고 원스톱으로 4층까지 1층은 면사무소, 2층은 농협, 3층은 우체국, 4층은 파출소 해서 원스톱으로 하고 현재 있는 면사무소나 우체국이나 파출소나 또 농협이나를 활용 가치를 높여서 우리가 그곳을 쓰는 방향으로도 좋은 그런 아이템이 있는데 여기저기 인구는 줄어드는 마당에 지금 이렇게 여기저기 계속 건물만 짓고, 이게 정말로 저는 못마땅한 그런 지금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늘. 내일모레면 쉽게 말해서 아까 산내도 천 명이 무너져서 몇백 명인 인구 그런 곳에다가 수십억씩 들이고 해서 하느니 시에서부터 정말로 원스톱 행정을 볼 수 있는 1층, 2층, 4층 해서 나머지 관공서를 이런 쪽으로 활용방안을 마련을 해서 지역주민들이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좀 해 주면 되지 않냐.
이 말이에요. 넓은 공간은 회의장소로, 좀 좁은 공간은 운동시설, 여가시설 이런 시설로 하는 것도 좋다. 그런데 시비 들어가죠.
국비도 내내야 우리가 낸 세금 아닙니까? 도비도 마찬가지고. 저는 어쩔 때는 정말로 참, 정말로 가슴이 아플 때가 있어요.
왜 돈을 저렇게 쓸까? 아까 제가 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인도 정비하면서 좀 깔끔하게 칼날로 자르든가 해서 경계석이 파손이 안 가도록 해야지 파손가가지고 민원 들어오고. 이거 뭡니까?
정말로, 이런 것을. 하는 건 좋다. 이 말이에요.
그렇지만 계획성 있게 모든 사업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돈 저런 돈 다 예산이 섰으니까 하겠죠. 하지만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제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