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과장님이 제 방에 오셔서 이걸 가지고 설명하실 때도 제가 드린 말씀인데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지금 우리 장금이 관련된 현장방문도 저희가 갔었고 그때 당시 태양광 옮겨달라 해서 지금 옮겼고, 이 주차장을 국민여가캠핑장처럼 차량으로 그 자리에 와서 캠핑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그나마 좀 썼으면 좋겠다 해서 그것을 받아들여 주셨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장금이가 가지고 있는, 우리가 장금이를 이용한 브랜드를 이용해서 장금이 마을이라고 하는 브랜드를 이용해서 지금 이걸 공모사업으로 해가지고 왔어요, 국비를 받아다가. 그런데 난제가 있다 해서 지금 어려움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저도 안을 내겠습니다.
장금이가 가지고 있는 음식, 대부분이 대한민국 사람들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음식으로 치유, 이곳에 와서 친환경, 그리고 아름다운 지역 여건에 음식을 가지고 여러분들의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든 뭐 여러 가지 아이들의 아토피든 이런 걸 가지고 정말 자연에 나오는 재료로 자연을 가지고 치유의 목적으로 이곳에서 하고 있습니다라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고 -단순히 제 생각입니다만- 그러면 이건 한방하고 곁들여야 된다. 민간위탁을 주실 때 친환경적인 곳에 치유 음식으로 치료까지 가능한, 예를 들면 진안에 홍삼스파 테마처럼, 거기도 처음에 지어가지고 엄청난 돈 들여서 지어가지고 힘들었습니다.
나중에 3층으로 지어져서 아쿠아 수영도 하고 아토피 치료도 하고 홍삼으로 해서 지금 활성화를 시켜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무언가 특화된 걸로 한다고 하면 그런 쪽으로 가지고 가서 우리 정읍의 지황, 쌍화차, 이런 것을 접목시켜서 하는 방법도 있으니 고민을 더 해 주시라, 당부 말씀만 드리고자 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