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있는 데도 회장님 전화를 해 보니까 몰라요, 잘. 이름만 올라가 있는 거예요. 저희는 확인 다 합니다, 이거.
그냥 말로만 안 해요. 이거 아는 분들 많이 있어요, 여기에. 그래서 이 자체적으로, 앞전에, 제가 그렇게 이해를 할까요?
앞전에 있다가 오랫동안 활동을 안 하니 정말 서론만 있는데 그런데 다시 해서 활성화를 시키겠다. 네? 그렇게 하면 이해가 빨리 돼요, 저 같은 경우는.
왜? 지금 새로 만들기는 했는데 있는 것도 흐지부지하고 잘 안 됐을 때에는 또 다시 할 수도 있잖아요, 그것은. 지원해서 할 수도 있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분명히 동네에 없는 것으로 알았거든. 그래서 있다고 해서 자료요청하고 시간이 좀 걸렸는데요.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어차피 집행부에서는 이렇게 지원해서 한다고 하니까. 그리고 또 아까 애기들 분유사업도 하고 그런다고 하니까 어차피 할 것 같으면 이렇게 흐지부지하게 하지 말고 야무지게 해서 좋은 일 하신다는데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