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도 인지하고 계시는 것처럼 제가 시정질의에 경주에 있는 성매매집결지에 대해서 대안에 대한 질의서를 올렸다가 지금 취소하기로 했는데 이 부분이 시민들의 제보가 여름부터 있었거든요.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장애인여성복지과에서 제가 전화를 누가 받으셨는지까지 확인하지는 않았는데, 분명히 그때 밖에서 전화를 했었는데 그때 대응이 1도 관심이 없는 대응을 했었고 그러고도 그 이후에도 실질적으로 장애인여성복지과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는 게 보이지 않아서 제가 이번에 질의를 하려고 생각했었는데.
저의 시정질의를 그만큼 경주시로 봐서 APEC을 유치하기를 희망하는 경주시로 봐서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뭐 적극적으로 좀 만류를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이 현상은 마이너스가 되는 게 맞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또 저한테 약속도 하셨으니까 과정을 어떻게 정리해 나갈지를 잘 수립하셔서 경주시가 이런 실질적인, 이건 정확하게 뭐 성 착취의 잔유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좀 정리를 할 수 있도록 요청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