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최일환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지금 팀장님이 말씀주신 대로 이걸 찬성하시는 분도 있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제 기사를 보니까 “독도가 어느 땅이냐”고 했을 때 대한민국 국민한테 물어보면 “독도는 한국 땅이다.”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기사를 보니까 한국 땅이지만 일본에서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전쟁 그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명백하게 기사가 나오지는 않았더라고요. 만약에 이것을 교육한다고 했을 때 이게 어떤 민원이 왔을 때 “어느 정도의 민원입니까?” 물어보면 어느 정도 답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교육을 받았을 경우에.
그런데 상대방의 주장이 이건 민원이 아니다, 민원이다 이렇게 갑을논박이 있을 때 그러면 이 챗GPT로만 봤을 때 결과로는 확실하게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