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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267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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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거 몇 년 전에도 사무실만 얻어놓게 하고 제가 많이 지적을 했어요. “왜 빨리 시행을 안 하고 위원이 만든 것도 몇 분들이 해서 했는데” 그것은 우리 구로 봤을 때에는 손해가 많이 간 거지요. 돈을 쓰라고 줬는데도 못 쓰고 반환을 시킨 거예요.

그런데 그나마 23억이 내려왔으니까 도로정비하는데 다행이라고 했으면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꼭 지적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내 가정집이나 어디나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잖아요. 이 200억이라는 돈은 엄청 큰 겁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도 건물을 하나 샀을 때에는 구건물이 될 건데 거기에도 맞는데 왜 건물을 안 사고 어쩌고 했는가 했는데 필경에는 계속 계획만 세우다 못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23억을 33억으로 용역을 줬다가 안 되고 또 다시 용역을 주고 이거 계획만 세운다는 것은, 그리고 특히 부서에 국장님이나 과장님은 이런 쪽으로 너무 잘 아시잖아요.

그러면 내가 직접 할 수 없으니까 용역을 줘서 바로 하면 조금만 신경을 쓰면 멋진 거리를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과장님도 구상이 딱 나오잖아요, “미가로, 이렇게 하면 멋있겠다” 그래서 이게 시간이 너무 가고, 그러면 모든 게 돈이고 7,400이라는 돈도 33억에 맞추어서 했으면 이게 나가지 않는 돈인데요. 용역하시는 분들한테 그분 나름대로의 견적해서 맞겠지만 용역이 막 몇 억씩 주고 한다는 얘기는 조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구에 국·과장님들이 너무 이쪽으로는 전문가예요. 잘 아셔요. 그런데 외부 사람한테 용역을 줘서 그분들이 우리 지역에 와서 이걸 또 하잖아요.

그래서 조금……, 좌우지간 이거 용역이 나오고 하면 자리 좀 한번 부탁드릴게요.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