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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267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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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이 지난번에도 미묘한 갈등이 있었어요. 예를 들면 아까 얘기한 의정․의사․홍보팀 직원들하고 정책지원관의 직무에 관해서 왜 광진구의회 소속인데 너희들은 특권층 같이 하는 거냐라는 뉘앙스가 얘기되다 보니까 서로 뭔가 갈등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정책지원관은 단순히 기초의원들에 대해 정책지원하는 팀이다, 딱 이거거든요.

단지 소속이 광진구의회 직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의회에 도움은 되겠지만 순기능은 정책지원관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비서라인 이런 것은 국회의원은 9명이나 있는데 기초의원이나 광역의원들은 2명 앞에 1명씩 있어서 다행인 건데, 어떻게 보면 같은 의원들끼리 국회의원은 이렇게 많은데 형평성이 어긋나 있다, 그나마 고맙게 받아들이는 것이 정책지원관 제도인데 이제 와서, 똑같은 의원을 보좌하는 기능을 하고 있는데 정책지원관하고 지금 제가 말한 3개의 팀 분들하고는 약간에 보이지 않는 트러블 같은 게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왜냐하면 정책지원관에 대해서 기존에 있는 직원들이 너희들이 특권층 같이 생각을 해서 약간 보이지 않는 앙금이 있었어요, 갈등이.

그런데 지금은 그런지 안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한계가 명확히 정리가 돼야 서로 편안하게 관계가 유지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