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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동협 의원 5분자유발언

280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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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 그 있죠? 실내체육관에서 나오는 데. 거기에서 가는데 나는 쭉 멀리서 봤어요.

운전하면서 봤는데 이 친구가 못 봤는 거 같애. 그래 가지고 이 신호가 바뀌었는데 좌회전 신호 바뀌었는데 저 친구 튀[튀어] 나오면 우야꼬[어떻게 할까] 싶은데 나는 벌써 보고 이래 이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놓고 있었고, 얘는 딱 들어오다가 늦게 발견해서 그 중앙에서, 도로 중앙에 섰습니다. 그래 가지고 깜짝 놀라고 바로 앞에 이 횡단보도 신호등 있죠?

거기 딱 가는데 저 놈 또 혹시 여서[여기서] 유턴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하는데, 아, 놈은 아니고, 저 친구도 아닌가 싶은데 신호가 바뀌었는 데도 불구하고 내 차가 오는데도 유턴하려고 폼 잡다가 거기 중간에 또 섰어요. 한 1~2분 상간에 2번이나 내가 이런 경우를 당하니까 만약에 사고가 났을 때 사고낸 사람도 그렇고 피해자도 그렇고 이거는 이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큰 사고가 이뤄질 수 있고 가정이 파탄되고 하니까 이건 꼭 교육이 필요하다.

교육이 필요하다 해서 내 인자[이제] 종사자들한테 인자 귀동냥을 좀 들었어요. 들으니까 이 교육은 너거 어떻게 하노 물어보니깐 교육은 앱 깔아놨는, 자기들 앱 깔아놨는 데서 클릭만 해 가지고 놔둬 놓으면 교육이 완성되는 거예요. 그리고 너거 보호장구는 어떻게 하노 하니깐 보호장구도 마찬가지.

중앙에서 본사에서는 하는데 이 헬멧, 예를 들어가 헬멧 같은 경우엔 남의 헬멧이라도 사진을 찍어가 그냥 사진 찍어 올려보내면 그건 갖춘 걸로 돼 있는 거예요. 그니깐 아, 이거는 무조건 교육과, 우리가 교육을 더불어서 안전, 안전장구나 여러 가지 혜택을, 혜택보다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고, 그다음 다시 한 이 스파이더 뭐 종사자들은 5명하고 미팅을 다시 해 봤어요. 해 보니까 얘들이 인제 어떤 경우가 있냐 하면은 물론 자기들도 인식하고 있는 것들이 많아요.

사고율도 좀 높고 인식하고 많은데, 있는 게 많은데, 특히 저거 인제 자기들은 인권, 이 어떤 데는 화물, 인자 예를 들어서 엘리베이터가 있다면은 경주에는 뭐 그런 엘리베이터 잘 없지만, 화물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라든가 또 이 방송에서 한 번씩 배달종사자에 대한 이 안 좋은 기사가 나오니깐 굉장히 인격적으로 꺼려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 이 친구들이 연령대가 보니까 거의 20~30대가 주류를 이뤄요. 그러니깐 이건 사회적 보호가, 교육과 보호가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고 또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직업에 이 안정성을 위해서나 이 자부심을 가지기 위해서도 뭔가 우리가 시에서 우리가 이런 부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그 교육과 동시에 하는 거기 땜에 이거는 뭐 무조건 지원하자고 하는 조례가 아니고요, 안에 내용에 보면은 교육을 필수한 자에 의해서, 교육을 필수한 자에 의해서 우리가 혜택을 주게 돼 있습니다.

그러기 땜에 그 교육은 중앙에서부터 교육을 인터넷 상, SNS 상 교육을 하지만 그 친구들이 거의 대부분들이 교육을 안 듣는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자체에서 이런 부분은 직업에 이제 자부심과 또 우리 교육을 우리는 또 교육을 꼭 필요로 하는 그런 부분에서 제정하게 됐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