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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280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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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질의를 좀 많이 할 수밖에 없네요. 저희가 지금, 과장님도 수고 많으신데 경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때문에 지금 굉장히 힘들어하시는 부분들도 있고 또 경주시민 전체가 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제가 한 가지 말씀을 좀 드리면 지역이 편중되는 어떤 건립에 대해서 예민하게 보는 시각들이 지역마다 좀 있어서 지금 저는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충효에도 국민체육센터 건립이 되고 현곡에 체육공원이 조성 되고 남경주 국민체육센터가 건립되고 이렇게 지금 하는 지역들에게 좀 더 그 지역에 체육센터 건립되는 거에 대한 홍보를 해 주면 종합운동장을 유치하는 게 그 지역의 목표가 될 수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주시 전체의 종합체육관은, 종합운동장은 어떤 식으로든 지금 황성공원에서 빠져나가야 될 입장이고 어딘가에는 건립이 되어야 되는데 그 건립이 지역이기주의로 서로 서로 달라고 하는 이유가 되면 굉장히 저는 문제가 더 커질 수 있고 그걸 계속 놔두면 더 확산되는 어떤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 여러 지역에 어떤 그 이유에 의해서 각 지역마다 지금 체육시설이 들어가고 있고 편의시설이 지금 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적극 홍보하셔 가지고 저희가 이제 큰 그림에서 대승적인 차원에서 경주시가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금 더 노력해 주시길 좀 부탁을 드리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안강운동장 개보수 건이 있는데 저희가 안강운동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개보수가 지금 관람석 자체가 지금 스탠드석이 거의 지금 사용을 근 10년 동안 제가 사용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오히려 운동장이 밀폐되어 있는 어떤 폐쇄적으로 이제 진입이 되어 있는 그 부분으로 인해서 학생들이 좀 이렇게 담을 쉽게 올라갈 수 있고 그 담 안에서 밤에 좀 이렇게 안 좋은 어떤 이래 시설처럼 이제 안에서 좀 이렇게 술을 마신다거나 놀 수 있는 어떤 그런 오히려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전체의 경주시죠, 안강에 보면 땅이 잘 없어요, 시 부지나 체육시설을 더 추가할 수 있는. 그럼 오히려 스탠드 좌석 전체를 없애 버려서 운동장을 좀 개방형으로 만들어서 하는 방법을 제안 드리고, 그러면 지금 개보수 중에 스탠드나 어떤 전광판 부분에 소요되는 예산들을 어느 정도 좀 세이브 시켜 놓고 좀 검토를 해서 어떤 게 더 큰 의미에서 나을 수 있는지 한번 방안을 좀 연구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