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강산 의원 발언
제가 그때도 말씀을 잠깐 드렸는데 어차피 이게 건축이라는 게 기본 30년 그 이상도 바라보고 준비를 해야 되잖아요. 그럼 우리 광진구 입장에서는 뭔가 그래도 번듯하게 도로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확보를 해서 해야 되는데 이 부분이 지금 저도 그쪽 부분에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쪽에도 아마 어떤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논의를 해서 이게 지금 이대로만 되면 도로가 굉장히 사고의 위험성도 있을 거라고 판단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나중에 반영을 최대한 해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아까 충분히 위원님들께서도 이런저런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결국에는 한쪽은, 양쪽 다 어쨌든 사업성을 높이는 거에 대해서는 찬성을 할 거예요. 그냥 단지 빠르게 가냐 아니면 좀 늦춰지냐 아니면 그 속에서 서울시에서 받아들여지느냐 안 받아들여지느냐 이런 차이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또 4월 26일에 사업설명회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