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하지만 그런 부분이 반영이 돼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또 염려스러운 것은 이 위치가 실제로 장애인들이 황성동에 다 밀집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이렇게 이동하는 식대로 거기에는 휠체어를 타는 사람들도 있고 여러 제약적인 어떤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염려스럽다고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우리가 지금 거기에 국민체육센터나 또 종합운동장도 이쪽으로 가니까 같이 연계하는 측면에서는 좋은 입지적인 요건이 돼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지방재정영향평가와 또 거기에 어떤 설명을 할 때 잘 반영이 돼서 어차피 했는 것 같으면 해야 안 되겠습니까?
저는 그런 생각으로 제가 공유재산심의위원회 때 뭐 그냥 했었는데 우리 의회에서 짚어 드리는 것들을 반영을 해서 시행단계부터 해야 되고요. 우리가 아까 말씀하신 파크골프 있잖아요. 그래도 처음에는 장애인들의 어떤 전용구장이었어요.
파크골프 구장이, 그런데 지금은 일반인들이 장애인보다 훨씬 더 많이 해서 보기에는 좋아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서 운동을 하고 어떤 그런 신선한 모습, 좋은 모습들을 우리가 같이 공유해 가면서 누릴 수 있다는 데 대해서는 부담감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그런 측면에서 좀 해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