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아쉬운 좀 부분은 뭐냐 하면 통용을 해서 쓴다고 한다면 어느 정도 이게 뭐 대표적인 과나 어떤 기관들에서 이 명칭을 바꿔서 쓰는 것은 이해하지만 기존에 쓰던 것에서 통용하고 뭐 이렇게 겸용한다는 것은 모르겠지만 이게 다 바뀜으로 해서 이게 좀 웃기는 상황이 또 연출된다고도 생각이 든다는 것이지요. 지금 쓰던 것, 팻말 붙어있던 것, 이걸 다 바꿔 라고 할 때는 이의를 달 수가 없잖아요, 지금 이 이후에는 그걸 바꾸라고 얘기를 했을 때, 이의를 달 수가 없잖아요. 명칭이 틀렸잖습니까?
그러면 이걸 바꾸는 것이 또 맞는 것인지, 좀 우려스럽기도 하고 물론 국가법령에서 바뀌었으니까 따르는 것도 맞겠지만 아니면 그 안에 어떤 굳이 뭐 팻말들이라든지 이런 것은 바꿀 필요 없다 라는 조항이 좀 들어간다면 어떤지, 저는 통칭할 수 있다 라고 한다든지 그런 잠금장치도 좀 있어야 되지 않나요? 이게 지금 단순한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어마어마한 양이, 모든 책자나 지금 나와 있는 것이나 앞으로 나올 것은 물론 바꾸면 되겠지만 그 부분이 좀 의심스러워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