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좀 그 사실은 뭐 이런 이런 뭐 이렇게 업적을, 이라고 적어 놓으셨는데 5년 동안 관광개발공사 사장으로 취임해서 계시면 그 과정은 반드시 성과가 있어야 되는 게 당연한 겁니다. 그걸 잘한 게 아니고. 저희는 뭐 다 직책을 가지고 있는 공무원들도 마찬가지고 저희 선출직도 마찬가지고 내가 했는 것은 하는 게 당연한 것이거든요.
근데 그것이 시민들이 공감할 만큼 이런, 그런 어떤 성과가 있어야 그야말로 명예시민이다 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 않나 또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어떤 측면에서 나와있는 것말고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뭐 실질적인 그런 측면들이 있을 수 있나, 시민들에게 내어놓을 수 있는, 여기도 지금 뭐 국내, 해외 같은 경우는 우리가 또 그야말로 이제 관계성에 의해서 그런 관계가 또 형성될 수도 있는데, 지금 뭐 여기도 보니까 뭐 유소년 축구협회, 세계물포럼 부위원장의 부인도 있고 이런 죽 앞에도 사실은 뭐 썩 공감이 되지는 않는데 뭐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그런 경주 시민들이 아, 그렇구나라고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의 기준을 좀 더 두시고 하시면 상징성도 있고, 또 그야말로 또 효과도 있고 개인의 명예가 아니고. 경주 시민들에게 그분이 명예로워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으로 앞으로도 좀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