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위원회의 과장님 두 분이 많은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6월로 이모작을 하러 가는 분이 계시는데 두 분의 소회 간단하게 말씀 듣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자리 좀 잠시 비워주시고 두 분 과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참으로 고생들 많이 하셨고 오늘 아침에도 한상민 과장님께서는 제 방에 오셔서 제가 꽉 고생했다고 포옹도 한번 했었습니다. 너무 열심히들 해 주셨고 또 축산과장님께서도 굉장히 축산직으로 오셨고 고향은 제가 여기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읍을 위해서 축산을 위해서 그동안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두 분의 잠깐 짧은 시간으로 소회 한말씀, 누가 먼저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