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한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이 안 들어오는데 제가 앞으로 좀 더 잘하기 위해서 종합적으로 얘기 좀 드리겠습니다. 예비비는 매년 예상치 못한 이런 일들이 발생해서 나가고 있는데 이런 것을 미리 예측하는 일들이 지금 많이 있거든요.
일례로 건설과를 내가 하나 얘기를 한다면 비가 50mm, 100mm가 비가 왔으면 침수가 되거든요. 현재. 이게 천재지변입니까, 인재입니까?
매년 100mm 미만 비가 와서 농경지가 침수가 되고 있어요. 이게 지금 현재 매년 행사예요. 매년 행사.
이런 것을 꼭 예비비로 해서 나중에 할 게 아니라 계획을 세워서 우리 토공 같은 거 배수로는 U자관, 용수로는 타설해서 개거식으로 하든 이렇게 이루어진다라면 예비비 지출은 아마 줄어들 거예요. 정읍시가 농사를 짓는 농민들에게는 정말 많은 어떤 시설이 미비해서 실질적으로 농민들이 피해가 많고 지금도 장마가 온다고 하는데 축사에 침수가 돼 버리고 거기에 비가 500mm가 와서 침수된다면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 갖고 있거든요. 그런데 적은 비에 이렇게 지금, 저희 지역구를 보더라도 주변에 그런 일들이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명년도부터는 좀 사업계획을 철저히 각 관련부서에서 점검해서 예비비 사용이 아닌 사업계획을 세워서 정읍에도 기반시설이 완벽하게 될 수 있도록 이렇게들 노력들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