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인자 의원 발언
네, 잘 알았습니다. 왜냐면 지금 자활에서 구내식당을 맡기 전에 CJ에서 할 때는 2,900원이었어요. 그렇게 받으면서도 그 사람들은 수익을 냈다는 말씀이지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4천원, 4,500원을 받으면서 수익을 하나도 남기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10%가 제대로 되어서 정말 자활인들의 자립할 수 있는 기금으로 제대로 쓰여져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어쨌든 지금 구내식당을 8년, 9년째 하고 있지 않습니까? 총무과에서도 재위탁을 해서, 제가 전년도에는 이것을 바꿔보자고 얘기를 했었어요.
왜냐면 한 곳에서 계속 하다 보니까 먹는 사람은 싫증도 날 수 있고 그래서 바꿔보자고 했는데 제가 위원회가 바뀌어서 그것은 제가 관여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 또 그런 수익 부분에서도 이것이 제대로 원래 취지대로 돌아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타까운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