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이상입니다, 회계과는요. 그다음에 관광과 과장님, 과장님께서도 ’23년도에는 안 계셨습니다만 ’23년도 결산에 관련하여 과장님께서 그 자리에 계시니 과장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우리가 현장방문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23년도에 순환 열차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의 이미지를 담자라고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의원이 이렇게 이제 뭔가를 이렇게 언급을 하면 그거는 시민의 대표 자격으로 언급을 하는 거예요. 의원이 입법기관도 되고요, 또 지금 이 자리에서와 같이 예산 결산을 심의하기도 하고, 또 의결하고 행정을 감시하는 여러 가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만 시민의 대표로서 집행부가 미처 보지 못하는 부분을 시민의 대표가 대표성을 가지고 이렇게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수원 화성에도 그 순환열차가 있다, 거기는 임금님의 가마를 형상화해서 수원 화성의 순환열차는 ‘어차’라고도 불립니다, 임금 어(御) 자를 써서.
그래서 마치 그 순환열차를 타면 임금님 가마를 타는 듯한 그런 옛날 500년 이전의 그런 문화와 정치를 타보면서 체험을 하고 공감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올해 주요 현장방문에 가서 보니까 밋밋하고 전혀 의원들이 언급했던 부분들이 반영이 되지 않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또 이걸 이미 나와버렸는데 다시 예산을 들이지도 못하고 지금에 와서 다시 또 우리 정읍시의 이미지나 형상을 담아내지도 못하고 하겠습니다만 그 부분은 과장님께서 해당 부서 또 국장님, 논의를 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너무 실망스러워서 결산 때 말씀을 드립니다.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금이 파크에 대해서 용역 최종보고를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