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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희 의원 발언

269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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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공연을 하는 입장에서 공연이 열리는 것도 좋지만 공연을 했었을 때 나의 공연을 보고 즐겁게 호응해 주는 관객이 중요하거든요. 관객 모집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게 수강생들의 작품 발표회인데, 제가 전공생들이 아닌 분들을 비하하는 건 아니지만 대부분 음악회나 이런 공연에 대한 지식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 것들이 조금 떨어지시는 분들은 본인의 팀들이 공연이 끝나면 우르르 나가고 또 앉아 있다가 우르르 나가고 해서 결국 맨 마지막에 공연하는 팀들은 거의 빈 객석을 놓고 공연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결국은 이거는 생활예술인 즉, 이 단체에서 수강을 하시고 있는 그분들만을 위한 공연이 되는 거고 그리고 축제가 되는 건데 그렇기에는 일단 예산이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앞서 고상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김경호 구청장님께서 문화바우처에 대한 말씀을 하셨던 부분을 제가 개인적으로 놓치고 있었는데, 사실은 제가 작년부터 저희 정책지원관이랑, 지금 보면 모든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시는 건데 이 축제, 동 축제 모든 부분들이 거의 50, 60대 한정된 연령층에서만 문화적인 혜택을 누리고 있기 때문에, 제가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바우처 조례 제정을 솔직히 준비를 좀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예산적인 측면 때문에 과랑 협의를 하지 않았는데, 이 부분은 제가 오늘 추경심사가 끝난 다음에 과랑 좀 얘기를 하고 싶고요.

한 가지 자료 요청을 드리고 싶은데, 타 자치구에서 문화 예산과 비례하여 축제에 해당되는 예산 배정되어 있는 부분 있잖아요. 그런 것들 좀 제출받고 싶고, 저희 광진구에서 1년에 축제라고 붙여지고 있는 것들이 몇 가지 건이 있으며 타 자치구에는 이것과 비례해서 몇 가지 건이 있는지 자료를 제출받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