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4페이지에, 우리 그 검토보고 한 4페이지에 우리 주요사업 내용에 제2항에 보면 보건의료 공급이 취약한 지역을 위한 야간응급진료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생각해도 이거는 뭐 굉장히 좀 실현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거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이렇게 수요적인 측면이라든지.
생각은 하긴 하지만, 어쨌든 이게 공공의료에 대한 대책 시스템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주로 이제 우리가 외곽지에 이제 취약지역이다라고 하면 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이다라고 보여 지는데, 주로 우리 경주의 경계에 있는 지역들을 보면 인근 도시와 접해 있는 도시는 오히려 어중간한 지역에 있는 거보다는 훨씬 더 접근성이 좀 좋을 거 같은데 그렇지 않는 지역들이 있거든요. 제가 굳이 어느 지명은 뭐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이제 거기에 대한 이제 어쨌든 우리의 조례안에 이게 들어왔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지금 비용추계에는 보니까 지금 사업시행계획이 지금 없습니다.
없는데, 그전에 이러한 그 운영을 했는 게, 그 뭐죠? 사례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거는 뭐 민간에서 접근하긴 좀 힘들 거 같고요. 그래서 공공의료시스템 안에서 이것을 이제 한번 실시를 해보실 계획을 한번 가지시는지 이 부분들을 한번 검토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그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저녁에 멀쩡히 인사했다가 아침에 돌아가시는 경우 또는 병원을 가기가 힘이 들어서 계시다가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공공의료시스템이기 때문에 비용이라든지 효율성만 따질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을 어느 지역을 좀 선정을 해서 좀 시범적으로도 우리 뭐 보건지소라든지 이걸 통해서 한번 공공의료시스템을 아마 제공하는 거를 한번 검토를 하고 연구를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떨까라는 제안의 말씀을 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