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들었는 약국을, 약품을 자동판매기로 이렇게 온라인으로 약사 심사를 받고 자동판매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렇게 자료도 많이 봤었고 했는데, 그러면은 지금 아픈 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시간을 예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1시까지 심야약국이 운영되는 것도 괜찮은 일이기는 하지만 여기에서 일상적으로 병원이 개원, 문을 여는 시간까지 생각하면은 아직도 8시간 정도의 공백이 있잖아요, 그죠? 시내 같은 경우는 좀 병원을 24시간 운영하는 병원도 경주 시내에도 있습니다.
응급실도 좀 쉽게 그런 곳도 있는데, 아까 저기 최재필 위원님이 언급하셨는 것처럼 안강이나 외동이나 이런 쪽에서는 그런 병원도 없고 그런 일들이 생겨, 일은 생겨날 수, 약이 필요한 일은 생겨날 수도 있잖아, 그죠? 이런 경우에 지금 이 시스템은 없는 것보다는 낫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가 들었는 정보에 의하면 온라인으로 약사와 이렇게 상담을 할 수 있고, 이제 이런 경우에는 이 정도는 시간 제한이 없고 약국이 통상적으로 병원이 문을 여는 그 시간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뭐 8시나 9시, 아침 8시 혹은 9시 정도까지 가능한 걸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이것은 시스템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이거는 오프라인이라고 얘기할 수 있고 자동 약, 자동판매기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 정도의 차이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 조례로 인해서 만약에 그런 이제 온라인으로 약을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자동판매기 정도 그런 게 주어진다면 이건 조례로 그 지원은 가능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