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의를 드리는 내용은 우리나라를 수호하다가 운명하신 그런 분들한테는 우리가 최고의 어떤 예우를 해도 지나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요즘 시대상의 어떤 물가라든지 이런 거 생각했을 때 10만 원은 좀 적지 않느냐, 저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한 15만 원 정도라도, 제가 그래서 혹시 이게 2만 원을 상향했든 법적근거가 있어서 2만 원만 상향을 했는 것인지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이래 보면 국가유공자들이 나름대로 좀 부유한 분들도 계시지만 상당히 어렵게 사시는 분도 많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게 적지만 나름대로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좀 상향 조정해서 그분들한테 최대의 예우에 준하는 예우를 해 드리는 게 우리 후손들이, 살아있는 후손들이 그분들한테 대우를 해 주는 그런 자세이지 않느냐, 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질의를 드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