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그냥 좋은 말로 다 설명하실 수 있는 취지는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하는데 제가 말씀드렸는 것은 시기적으로도 정례회를 코앞에 둔 이런 상황에서 해당 의회에 집중되는 어떤 행감을 앞두고 도움되는 그런 것도 아닌 아주 평소에 일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이렇게 정례회를 앞두고 이렇게 하는 것이 저는 사실은 이해가 좀 안 되거든요. 그 참여했는 의회들도 다 대부분이 다 6월 정례회가 다 있습니다.
그중에서 행감이 병행되는 곳도 많고 한데 이런 시즌에 각 의회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도 아니고 이런 포괄적인 내용을 이런 시즌에 이렇게 유치하고 그럼에도 많은 위원님들이 참석을 하게 된 것은 그분들의 역량이기는 한데 다른 의회를 이야기할 필요는 없고 경주시의회 중심으로 생각했을 때 저희는 시정질의도 있고 이제 행감도 있고, 추경도 있고 사실 위원들이 상당히 바빠야 되는 시기이고 우리 의회를 중심으로 해서 집중되어야 될 시간인데 그런 포괄적인 교육이 그 사람들이 경주에 왔다고 해서 우리가 그렇게 협조를 해야 되는 이유가 있나 저는 그게 인간관계를 갖지 않고 뭐 살아와 가지고 설명이 제 개인적으로 잘 안 되는데, 그냥 전반적으로 볼 때는 사실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장님은 그렇게 말씀하실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런데 적절했느냐에 대해서는 충분한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