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어려움은 공감할 수 있지요. 그런데 아까 자료 중에 통계자료를 본위원도 봤는데 보면 저희가 지금 어린이보호존이 전국적으로 상당히 많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연수구도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특별히 원인재로만 예를 들어도 전체 구간 약 4.5㎞ 구간 중에서 어린이보호구역 제외지역이 1㎞ 미터가 채 안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다 어린이보호구역이거든요, 원인재로가. 우리 구청 앞에 지나가는 도로가 원인재로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물론 시설물을 지금 보니까 국비, 시비해서 내년에도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무인단속 장비나 이런 것들 사업은 잡혀있더라고요.
시설물도 물론 중요하지요. 22년도까지 계속 하셔야 하니까. 그런데 교육도 선제적인 예방책으로 더 중요하지 않나 싶은데 내년도에는 어린이교통안전교육사업 자체가 없더라고요.
어떻게 된 건가요? 아예 내년부터 안 하시나요? 주요업무보고에는 없어서요 아니면 혹시 빠졌다고 한다면 혹시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면 이 부분은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싶은데요?
사고예방에 있어서 사실은 사전적인 예방교육만큼 중요한 게 있을까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