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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282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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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경주시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어떤 관광지만 가도 음성 해설이라든지 점자 리플랫이나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프트웨어적인 구조가 거의 아직 정착되기 전입니다. 그래서 일반 학교나 그러니까 특수 학급이 있는 일반 학교나 그리고 특수학교, 경희학교나 이런 데를 가도 물론 문화예술 쪽으로 어떤 재능이 있거나 또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발굴해서 그들을 위한 자체적인 학교나 어떤 그라운드를 어떤 만들어 주는, 형성을 해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측면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현재로서 봤을 때, 저희가 경주시를 객관적으로 봤을 때 이제 무장애 관광시설이라든지 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같이 어우러서 살 수 있는 그런 삶의 환경의 터전을 만들려고 시작하는 이 단계에서 그리고 국가적으로도 문체부에서 장애인 예술 정책 지원 강화가 이제 막 시작되었는데 저희 경주시가 이것을 무리해서 기초조사 용역을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목적성이 저는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는 상황에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냐는 의문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