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282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4-06-11

김소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현재 경주시 무장애 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이 이번 회기, 어제입니다. 어제 발의가 됐었고 그게 통과한 후에 어떤 정확한 세부사업이나 방향성을 정한 다음에 그리고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문체부에서 이 장애인문화예술과가 신설되고 적어도 한 1년 정도의 사업의 기반을 정확하게 쌓은 다음에 국가적으로도 가야 되는 방향성이 정확하게 지금 정해져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저희가 어떤 광역시 차원도 아니고 지방 소도시에서 이 사업을 세운다는 것 자체가 좀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사업현황서를 보면 사업기간을 한 5년 정도를 보고 하시는 사업이면 특히 부지선정 용역이라든지 예술학교 건립에 대한 설계용역을 지금 넣어놓으셨습니다.

이게 가장 큰 방향성과 근거법도 없는 상황에서 부지 용역과 어떤 건립에 대한 설계용역부터 하시는 거는 예산을 세우는 방향에서는 적합하지 않다고 보고 이 사업 타당면에서 부서 측에서도 다시 좀 숙고를 해보시길 제가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이 지금 무장애 예술학교는 저희 경주시 자체에서도 이제 관광적인 측면이나 어떤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같이 더불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는 가장 기본적인 시설들을 갖추고 있는 시초의 단계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무장애와 어떤 예술이 섞여 있으면 저희가 들었을 때는 굉장히 나쁘지 않습니다. 뜻도 좋은 것 같고, 사업의 취지도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이것을 실질적으로 예산을 투여해서 사업을 진행할 때는 아마 막히는 부분들이 경주에 지금 전체적인 인프라가 구축된 환경에서는 좀 어렵지 않나 하는 판단이 들기 때문에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더 부서 측에서 그러면 의논하셔서 기초조사 용역은 다시 한 번 더 편성을 해 보시길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