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단순히 그냥 어른들 경로당에 찾아가서 한번 뭐 새로운 걸 한번 접해 보시는 걸로, 재밌게 접해 보시는 걸로 하기에는 사실 1회에 돈이 100만 원 이상 들어가면은 적은 건 아니거든요. 그렇게 하시는 것보다는 디지털 예방교육은 행복 선생님들과 협의를 하셔서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고. 그다음에 키오스크를 사용하실 정도면 내가 한글도 당연히 아셔야지 되는 거고 내가 스스로 어느 정도 이동하는 분들이여야지만이 이걸 필요로 하실 거 아닙니까, 그죠?
집안에서, 집에서 경로당까지 보행, 보조 보행기를 가지고 그냥 움직이실 정도의 분들이 키오스크 사용을 하실 기회는 실질적으로 거의 없으니까, 저는 이걸 조금 이제 센터를 하나 정하셔 가지고 그곳에서 반복 교육을 몇 번이라도 해줄 수 있는, 키오스크도 사용도 하고 스마트교육에 대해서 정말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오셔서"나 이거 늦었지만 나도 이거 좀 배워보고 싶다.", 이렇게 마련하시는 것이 실효성이 있고 바람직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한 군데 찾아가서 한 번하고 100만 원 날리고, 운영비가 재료비하고 운영비가 120만 원입니다. 이거 조금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해놨는지, 뭐 강사비 따로 있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여튼 좀 잘 살피셔 가지고 몇 곳에 예를 들면 제가 안강 살아서 안강을 예를 드는데 산대 지역 같으면 산대 지역 어디에 뭐 생활, 북경주체육센터에서 이걸 몇 번을 하거나 거기에 이제 경로당이 많이 있잖아, 그죠? 한 번 하시거나 아님 뭐 읍사무소에서 한 번 하시거나 이런 식으로 몇 개가 묶어져서 세 군데, 네 군데로 나눠갈 걸 조금 모아서 관심 있는 분들이 오실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이게 디지털교육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좀 고려를 해보시면.